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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itch

나를 잊지 말아요ForgetMeNot

  • 제작국가 : 덴마크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 사용언어 : Korean, Danish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2013~12/2018
  • 제작편수 : 85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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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는 한국의 미혼모 세 명을 따라다니며, 그들이 아기를 낳을 것인지 아니면 국제 입양을 위해 포기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불가능한 과제를 직면한다.

시놉시스

<나를 잊지 말아요>는 미혼모들을 위한 한 한국의 기관이 배경이다. 미혼모들은 임신을 숨긴 채 피신처로 들어와 아기를 낳을 때까지 그곳에 머물며 정상적인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격리한다. 그곳에 머무는 동안, 이 미혼모들은 아이를 낳을지 입양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한국의 교육기관과 직업현장이 미혼모들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선택은 이 여성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그들의 결정은 한국 사회에서 완전히 다른 두 삶 중 하나를 선택하는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세 명의 여성이 어려운 결정을 향해 다가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가족에 대한 불명예, 남자친구의 꺼림, 여자들의 행동거지에 대한 한국 사회의 경멸이 그들의 최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임원장은 의지가 강한 인물로, 미혼모의 권리와 독립을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 그러나 결국, 결정과 결과는 항상 당사자 몫으로 오롯이 남겨질 뿐이다.

제작유형

Independent project not yet commissioned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SunHeeEngelstoft_director.jpg
    선희 엥스토프트(감독)

    선희 엥스토프트는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덴마크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난 선희는 같은 해에 덴마크로 입양되었다. 사진학을 전공하기 위해 여러 학교를 거쳤던 선희는 결국 명문 덴마크 국립 영화학교에 입학했고, 2011년에 졸업하여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었다. 그녀의 작품으로는 <도착과 출발>(2014), <아무 말 없이>(2011), <바다 위 소년들>(2010), <발코니에서>(2009), <내가 떠나기 전에>(2008), <클로즈>(2007) 등이 있다.

  • Monica Hellstro_m_producer.jpg
    모니카 헬스트룸(프로듀서)

    모니카 헬스트룸은 2010년부터 ‘파이널 컷 포 리얼’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전에는 ‘업프론트 필름’, 덴마크 영화 연구소의 영화 워크숍, 그리고 영화사 ‘볼드 필름’에서 일했다. 2010년 EAVE 프로듀서 워크숍을 졸업한 헬스트룸은 덴마크의 코펜하겐 대학교와 영국의 베드포드셔 대학교에서 영화 학사학위를 받았고, 1998년부터 영국과 덴마크의 영화산업분야에서 일해 왔다.

제작사
  • 회사명 : 파이널 컷 포 리얼

    담당자 : +4526270275 / monica@final-cut.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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