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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itch

코드명 나가사키Codename Nagasaki

  • 제작국가 : 노르웨이
  • 장르구분 : Etc(personal story, Filmmaking)
  • 사용언어 : Norwegian
  • 포맷 : HD, Etc(Screening format: DCP / Shooting format: Red scarlet, HD, DV)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2/2017~10/2019
  • 제작편수 : 70분 * 1편 , 6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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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노르웨이 남성들이 독특한 도전을 통해 영화 제작자로서의 능력을 증명한다: 오래전에 헤어진 일본인 어머니를 찾아 나서는 것.

시놉시스

이 영화는 마리우스와 프레드릭의 우정이 중심 역할을 한다. 수년 동안, 프레드릭은 카메라 뒤에서, 그리고 마리우스는 배우로서 일련의 영화를 함께 만들었는데, 이 모든 것은 B급 영화와 장르 영화에 대한 그들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제 그들은 처음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결심했고, 작품의 바탕을 가정에 좀 더 가까운 주제, 즉 마리우스가 잃어버린 어머니로 정한다. 마리우스의 어머니는 그가 5살 때 가족을 떠나 일본으로 돌아갔고, 이후로 연락을 끊었다. 몇 년 동안, 마리우스는 어머니의 사진과 어머니에 관해 남들에게 들은 이야기로 살아왔지만, 결국 어머니를 추적해서 27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만나기로 결정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을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당신이 프레드릭과 마리우스라면, 하나의 거대하고 미친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다는 뜻이다.

제작유형

In-house developed project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Co-director_MariusKunihikoLunde.png
    프레드릭 순스테근 하나 / 마리우스 쿠니히코 룬드(감독)

    프레드릭 순스테근 하나는 노르웨이 스타방거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그의 단편 영화와 뮤직 비디오는 전 세계에서 상영되었고, 그중엔 수상작인 <시스터 헬>, <가을 추수>, <앙스트, 피스 앤 드리드>도 있다. 그는 이제 다큐멘터리 제작을 시작했으며, 현재 제작중인 <코드명 나가사키>와 노르웨이의 록밴드 ‘크베러택’에 관한 프로젝트인<에비그 반드라>는 현재 개발중이다.

    마리우스 쿠니히코 룬드는 노르웨이 스타방거 출신의 영화감독이다. 그는 프레드릭 하나 감독과 함께 이야기의 전개와 분장, 미술 디자인, 효과, 그리고 연기까지 자주 함께 작업한다. 그들의 단편 영화와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에서 상영되었고, 그 중엔 수상작인 <시스터 헬>, <가을 추수>, <앙스트, 피스 앤 드리드>등이 있다.

  • Producer_GunhildOddsen.png
    군힐드 오드슨(프로듀서)

    군힐드 오드슨은 노르웨이 제작사 ‘고필름’의 대표이다. 오드슨은 2014년부터 여러 편의 단편 영화,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을 제작해 왔다. 그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유니텍에서 스크린 아트를 전공했고, 2013년 스페인의 미디어 비즈니스 스쿨의 시청각 관리 석사(메가플러스) 학위를 받았다. 2017년에는 노르웨이 노르독에서 창의적인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위한 프로그램에서 수업을 받았다.

제작사
  • 회사명 : 고필름

    담당자 : +47 48068819 / gunhild@gofilm.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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