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Pitch

인투 더 뱅크INTO THE BANK

  • 제작국가 : 스웨덴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Environment, Etc(Current affairs, Human interest, Human rights)
  • 사용언어 : Swedish, English, Arabic
  • 포맷 : Etc(Feature, Series, TV hour, Short)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11/2015~10/2019
  • 제작편수 : 70분 * 1편 , 48분 * 1편 , 45분 * 3편 , 15분 * 1편
로그라인

피난민 출신의 투자 은행가이자 환경론자인 사샤 베슬릭은 자신이 대형 은행이라는 짐승의 뱃속에서 일함으로써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수년간의 고군분투 끝에, 베슬릭은 마침내 은행 고위직에 오른다. 과연 베슬릭은 내부에서 시스템을 바꿀 수 있을까?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이상을 희생해야만 할까?

시놉시스

사샤 베슬릭은 보스니아의 제니카에서 태어났다. 내전이 발발했을 때, 그는 17살이었다. 강제 징집의 위험에 처하자, 베슬릭은 외국으로 도망쳤다 두 명의 영국 기자가 그를 크로아티아 국경 너머로 밀입국시켰다. 유럽을 횡단한 후 스웨덴에 도착했을 때, 베슬릭이 지닌 비닐봉지에는 티셔츠 두 벌만이 남아있었다. 그렇게 살아남은 베슬릭은 스스로에게 약속을 했다 –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삶을 살 것이다.
수십 년 후, 은행가 베슬릭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큰 은행 중 하나인 노르데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실세가 되었다. 소규모의 분석가 팀과 함께 베슬릭은 불법 오염과 인권 침해로 의심받는 은행 투자 포트폴리오 회사들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출발은 효과적이고 보람이 있었지만, 승진이 거듭될수록, 베슬릭은 점점 더 많은 타협에 직면한다. 은행은 대형 고객들과 금융 체계의 세계적인 결함들을 보호하기 위해 베슬릭에게 압력을 가하는 것이다. 이런 환경은 베슬릭의 의사 결정 가능성을 방해하고 그에게 좌절과 의심을 부채질한다. 그는 과연 이런 상황에 적응할 수 있을까? 베슬릭은 어떤 타협과 희생을 감수해야 할까?

제작유형

Independent project commissioned/pre-bought by or co-produced with international broadcaster(s)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directors.jpg
    에바 힐스트롬 / 오스카 헤딘(감독)

    에바 힐스트롬은 장편 다큐멘터리의 편집과 극작 부문에서 20년 이상 일해 왔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IDFA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숨을 곳이 없다>(2016)와, 베니스 영화제에서 초연된 <나는 그를 모건이라고 불렀다>(2016) 등이 있다.

    오스카 헤딘은 <에이킹 하트>(2007)와 같은 여러 수상작들을 제작, 연출 했으며, 굴드바게, 프리 유로파, 이카로스와 같은 시상식 후보에 올랐으며, 아뮬렛을 수상했다. 오스카 헤딘은 2010년에 영화 제작사 ‘무비 앤 텔’을 설립했다.

  • producers-2.jpg
    아사 에크만 / 마리나-에벨리나 크라사나 / 오스카 헤딘(프로듀서)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아사 에크만은 <마이 라이프 마이 레슨>(2014)과 <세이 썸싱>(2015)을 연출했고, 두 작품은 모두 스웨덴 국립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 영화상을 받았으며, 또한 노르딕 닥스의 최우수 장편 다큐멘터리상 및 굴드바게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마리나-에벨리나 크라사나는 스코틀랜드 스크린 아카데미 졸업생이다. 마리나는 두 개의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연출했다. 그녀의 작품 <더 퓨얼 필터>는 2018년 AKIFF에서 최우수 국제 다큐멘터리 상을 받았다.

제작사
  • 회사명 : 필름 앤 텔

    담당자 : +46 764 46 59 40 / marina-evelina.cracana@filmandtell.com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