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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그림자꽃Shadow Flower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90%)
  • 프로덕션 스케줄 : 05/2015~06/2019
  • 제작편수 : 8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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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남한 시민이 되어버린 북한 여성과 평양의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한 그녀의 긴 여정

시놉시스

북한 여성 김련희는 생애 첫 해외여행으로 중국을 찾았다가 남한에서 잠시 쉽게 돈을 벌고 중국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브로커의 말에 속아 남한에 오게 된다. 도착하자마자 탈북 의사가 없다는 것을 밝혔지만 관계 기관은 그녀를 억지로 남한 시민으로 만들었다. 이후 남한 정부가 그녀에게 여권도 주지 않는 상황 속에서 북에 있는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한 그녀의 처절한 노력은 7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런 자유와 풍요가 내 가족 없이 무슨 소용일까?' 남한에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녀는 두렵다. 그녀와 그 가족은 기억에만 존재하는 그림자가 되어간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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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감독)

    이승준은 아시아 다큐멘터리 최초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IDFA)에서 대상을 수상한 <달팽이의 별>(2011)과 2014년 IDFA 장편 경쟁부문 초청작이자 EIDF의 유니세프 특별상 수상작인 <달에 부는 바람>의 연출자이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와 도쿄국제영화제 초청작인 2018 올림픽 공식 영화 <크로싱 비욘드>와 함께 미국 2018 DOC NYC 단편경쟁작인 <부재의 기억> 등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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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병석(프로듀서)

    2011년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 장편 대상 작품 <달팽이의 별>과 2016년 전주영화제에서 수상한 <물숨>, 2018 부산영화제와 도쿄영화제에 초청된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다큐멘터리 <크로싱 비욘드>의 프로듀서다. 현재 DOC NYC 단편 경쟁에 초청된 <부재의 기억>(연출 이승준)을 비롯해 <그림자꽃>, 한국-필리핀 공동제작 <터치 더 컬러> 등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첫 장편 연출작 <사막의 얼음 위에서>를 제작하고 있다. 틈틈이 한국,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다큐멘터리 튜터 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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