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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엄마와 나Mommy and Me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 사용언어 : Korean, English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65%)
  • 프로덕션 스케줄 : 03/2017~08/2019
  • 제작편수 : 50분 * 1편 , 8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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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엄마 앞에 아들이 나타났다.
40년 만에 나타난 아들은 영어밖에 할 줄 모르는데….

시놉시스

입양으로 헤어졌던 엄마와 아들이 40년 만에 함께 살기로 했다. 엄마가 죽음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타고난 외모와 성격은 완전히 빼다 박은 꼴이지만, 그 밖의 모든 것들은 완전히 딴판이다. 사실 그들은 서로에게 외국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헤어져 살아야 했던 과거의 시간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어린 시절로 돌아가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각자의 가슴속에 각인된 아픔 때문에 서로에 대한 원망도 커져간다. 두 사람 사이에 앞으로 시간이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서로 곁에 있는 동안에 해야 할 일들이 많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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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왕모(감독)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시인이다. 1994년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래 2권의 시집을 냈으며, 1998년에는 ‘현대시동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5년 이상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시리아, 팔레스타인, 수단 등 분쟁지역을 비롯해 7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다양한 삶의 측면들을 목격하고 이를 영상으로 기록했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이 다문화 가정 아이들 24명과 함께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는 2013년에 ‘국제 에미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잠을 지배하라>'로 KIPA상 연출상을 받았다.

  • ff_Producer_Jin.JPG
    전진(프로듀서)

    어린 시절부터 4 개국을 넘나들며 다양한 국제 경험을 하며 자라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대학교 대학원에서 <미디어 이론과 실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스 보도국과 탐사보도국에서 기자로 경력을 쌓았고, 그 이후 5년 동안 감독과 프로덕션 매니저로 일해왔다.
    지난 7 년간 한국의 KBS, EBS 그리고 TV 조선 등에서 휴먼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그녀가 공동으로 연출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2017 년 제 67 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제너레이션 Kplus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제작사
  • 회사명 : 모모루덴스

    담당자 : +82 10 2247 7709 / momo@momolud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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