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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카일라스 가는 길Journey to Kailash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기타(Adventure)
  • 사용언어 : Korean, English
  • 포맷 :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완성 (1회 상영)
  • 프로덕션 스케줄 : 01/2017~07/2018
  • 제작편수 : 90분 * 1편 , 58분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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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넷 할머니와 마흔아홉 아들이 먼 길을 떠난다.

시놉시스

여든넷 할머니와 마흔아홉 아들이 모험에 나선다. 시베리아의 영혼이라 불리는 바이칼 호수를 시작으로, 몽골 평원, 고비 사막, 중앙아시아, 파미르 고원, 타클라마칸 사막, 티베트 고원을 지나, 성스러운 산 카일라스로 먼 길을 떠난다. 3개월에 걸쳐 육로로 2만 킬로미터를 가야 한다. 할머니는 티베트인들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여기는 성스러운 카일라스 산에서 기도를 올릴 수 있으실까? 아들은 그곳에서 어머니의 미소를 볼 수 있을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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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민(감독)

    캐나다의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번역가로 활동했다. 2008년 경북 봉화의 산골로 이주한 후, 히말라야를 시작으로 아시아의 오지를 떠돌고 있다. 틈틈이 대학에서 영상 인류학을 가르치면서 아시아의 오지를 떠돌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문명 세계 너머, 지구의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담는 작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북미 원주민, 알래스카, 아프리카 지역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카일라스 가는 길>은 2017년에 열린 부산 콘텐츠 마켓과 셰필드 다큐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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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숙(프로듀서)

    오랫동안 극영화 현장에서 스텝으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고, 조감독으로 두 편의 극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2008년 <천상고원 무스탕>(MBC)을 시작으로 다큐멘터리 영역에서 기획, 작가, 프로듀서로 활동해오고 있다. 지난 3년, 정형민 감독의 작품들을 프로듀싱했고, 지역의 문화 콘텐츠 개발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빅트리

    담당자 : +82 10 6234 4264 / bigtree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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