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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불숨Breathing of fire,The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문화예술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70%)
  • 프로덕션 스케줄 : 06/2013~02/2018
  • 제작편수 : 8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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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를수록 더 멀어지는 것들

시놉시스

날마다 눈물 흘리는 비운(悲運)의 그릇 한 점이 있다. 그 그릇 한 점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불사른 남자가 있다. 60여 년을 만들었지만 아직도 완성할 수 없는 그 그릇은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거의 도달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는 불(火) 앞에서 번번이 무릎을 꿇고 마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는 원하는 그 그릇을 구워낼 수 있을까? 그릇은 그를 담아낼 수 있을까? 그의 마지막 가마에 혼불이 놓인다. 한 점 그릇과 한 남자와 한 길 불속 이야기.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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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희영(감독)

    아주 오래전, 섬의 수평선을 넘었다. 섬을 탈출하고 베이징으로 거처를 옮기고서야 섬 안을 그리워하며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과 <시소>를 만들었다. 현재는 <불숨>을 제작 중이다. 농사짓듯이 영화를 만든다. 다큐멘터리 영화는 ‘창작’이기 이전에 ‘발견’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특별한 것들보다 평범한 것들, 눈에 보이는 것들 보다 그 이면에 웅크린 진짜 얼굴을 보고 싶어 하고, 그것을 보기 위해 영화를 만든다.

  • Hee-young Ko.jpg
    고희영(프로듀서)

    아주 오래전, 섬의 수평선을 넘었다. 섬을 탈출하고 베이징으로 거처를 옮기고서야 섬 안을 그리워하며 다큐멘터리 영화 <물숨>과 <시소>를 만들었다. 현재는 <불숨>을 제작 중이다. 농사짓듯이 영화를 만든다. 다큐멘터리 영화는 ‘창작’이기 이전에 ‘발견’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특별한 것들보다 평범한 것들, 눈에 보이는 것들 보다 그 이면에 웅크린 진짜 얼굴을 보고 싶어 하고, 그것을 보기 위해 영화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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