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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환생REBORN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역사, 문화예술
  • 사용언어 : 한국어, 이란어, 베트남어 | Korean, Iranian, Vietnam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포스트 프로덕션 (90%)
  • 프로덕션 스케줄 : 07/2014~10/2017
  • 제작편수 : 94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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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전쟁의 상처를 견디며 살아가는 할머니들과 죽은자에게 건네는 송시

시놉시스

어느날 자신이 전쟁에서 죽은 군인의 환생이라며 나를 찾아왔다. 이후 그와 함께 자신과 동료들이 죽었던 장소와 흔적을 찾아 나섰다. 그곳을 다녀온 후 나의 주변을 맴돌고 있는 누군가의 기운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으나 지금은 그의 기운이 편안하다. 전쟁으로 고통 받은 죽은 자와 그녀들의 슬픔은 이승과 저승, 현실과 상상, 밤과 낮 사이를 매일 매일 유령처럼 떠돈다. 사라지고 흩어지고 버텨온 아시아 여성들의 삶, 그들은 다름 아닌 우리가 만든 유령임을 기억해 낸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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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흥순(감독)

    임흥순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미술가이자 영화감독이다. '제주 4·3'을 다룬 첫 장편 다큐멘터리 <비념>(2012)은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2013년 전국 개봉했다. 여성노동을 주제로 만든 <위로공단>(2014/2015)은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 상영되었으며, 제56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최근 탈북여성들과 함께 만든 <려행 Ryeoheang>(2016)이 부천국제판탁스틱영화제(관객상 수상)에 상영되었으며, 현재 아시아, 전쟁, 여성을 키워드로 네 번째 장편영화 프로젝트 <환생>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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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프로듀서)

    프로듀서 김민경은 영화, 공공미술 등 장르를 오가며 제작, 기획, 연출 등 다양하게 영화를 만들어 왔다.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연출 박찬경, 제작 APAP, 2010), <비념>(연출 임흥순, 제작 반달, 2012),<만신>(연출 박찬경, 제작 볼BOL, 2013), <악사들>(연출 김지곤, 제작 반달 탁주조합, 2014), <위로공단>(연출 임흥순, 제작 반달, 2015), <위켄즈>(연출 이동하, 제작 친구사이 반달, 2016) 등을 프로듀싱 했으며, 계속해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반달

    담당자 : 010-3239-9809 / diegoriv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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