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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선(我的生命线)My Dear Lines

  • 제작국가 : 중화인민공화국
  • 장르구분 : Art&Culture, Etc(Personal Story)
  • 사용언어 : 중국어 | Chinese
  • 포맷 : HD,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포스트 프로덕션 (10%)
  • 프로덕션 스케줄 : 03/2013~03/2018
  • 제작편수 : 10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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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안티고네는 이주민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살아가지만, 잠재의식 속에서는 위대한 예술가가 되는 꿈을 꾼다.

시놉시스

<선(我的生命线)>은 재능 있는 시골 소녀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녀는 예술 학교의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이주 노동자로 100달러의 생활비를 가지고 한 달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녀는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예술과 미래에 대한 그녀의 신념을 지켜간다. 다큐멘터리 <선(我的生命线)>은 세계화와 중국 현대화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족들이 어떻게 생존 하는지를 보여준다.
평범한 딜레마 속에서의 힘겨운 투쟁은 그리스 시대의 비극의 시대 이후 계속되어 온 인류의 보편적인 주제다. <선(我的生命线)>은 주인공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녀의 일상과 내면의 감정들을 세밀하게 따라간다. 이 영화는 영화의 스타일을 통해 관객에게, 그녀가 부유하는 운명에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녀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의 그림들과 함께 그녀의 내적 감정이 담긴 일련의 장면들은 탄탄한 이야기 구조와 뛰어난 시각적 요소들로 아름답게 구성되었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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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张楠)(감독)

    1986년생 독립영화 감독으로 북경전매학원을 졸업하고 2011년부터 2013까지 CCTV9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차이나 센트럴 뉴스릴과 필름그룹의 감독으로 일했다. 수상이력이 있는 10여편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중국 안팎에서 방영되었다. 2014년, 그는 영화제작사 ‘판고 픽쳐스’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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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첸, 장용(프로듀서)

    1. 루비 첸
    루비첸은 중국 다큐멘터리의 제작과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비영리 재단 씨넥스의 공동설립자이자 씨넥스 스튜디오의 최고운영책임자이다. 이후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고, 중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지원하며 이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다. 현재까지 약 70편의 중국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대표작으로 , <1428>,<소년KJ>, <어머니들>, <애국청년> 등이 있다.
    2. 장용
    1985년생 장용은 2009년 중국전매대학을 졸업하고, SMG 상하이에서 5년간 감독으로 일했다. 그는 현재 판고 픽쳐스의 공동창립자이자 독립영화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Zhiwei

    담당자 : zhiwei@cnex.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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