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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피의 연대기For Vagina's Sake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사회·정치, 역사, 기타(여성)
  • 사용언어 : 한국어, 영어 | Korean, English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완성 (1회 상영)
  • 프로덕션 스케줄 : 11/2015~06/2017
  • 제작편수 : 73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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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 피흘리기 위해.

시놉시스

여성의 몸은 의지와 상관없이 피를 흘린다. 오랜 세월 이 피 흘림은 비밀과 신비, 열성과 부정의 상징이 되어 왔다. 그러나 무엇이든 흡수력이 있는 물질로 피를 처리해 오던 피 흘림의 과정은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새롭게 변화했다. 미국의 공영방송 NPR은 2015년을 ‘생리의 해’로 규정했고 이 바람은 한국에서도 일어났다. 인터넷으로 정보의 벽은 허물어지고, 정치인들이 피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기 시작한 여성들은 ‘어떻게 피 흘릴지’ 자신만의 방식을 선택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R_피의 연대기_감독_김보람_w260.jpg
    김보람(감독)

    문학을 공부했고, 영화 소모임에서 시나리오를 쓰며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이후 영
    화 제작사 개발팀에서 2년 간 트리트먼트 작가로 일했다. 2012년부터 1년 동안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화 <우포늪의 사람들>은 서울환경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고, 상하이 필름페스티발 다큐멘터리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후 EBS다큐프라임 채널을 통해 방영되었다. JCC미술관 <혜화동 풍경전> 전시 영상과 한국영화박물관 단편 다큐 <녹성에서-씨네21까지, 잡지로 보는 한국 한국영화사>를 연출했다.

  • 저용량_오희정_프로필.JPG
    오희정(프로듀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컨설팅 회사에서 여러 한국 대기업의 해외진출 프로젝트와 유럽 연합의 유럽 기업 한국/아시아 진출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이후 해외배급사에서 <위로공단>, <목숨>, <길위에서>, <위켄즈> 등의 한국 다큐멘터리의 해외배급을 전담했다. 동양적 감각, 국제적 이해를 통해 동-서양을 잇는 가교역할을 꿈꾸던 중 <피의 연대기> 프로젝트를 만나게 되었고, 한국적인 이야기로 전세계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킴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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