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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회색무덤Grey Tomb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사회·정치, 역사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70%)
  • 프로덕션 스케줄 : 01/2017~08/2018
  • 제작편수 : 9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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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에 산재했던 수상한 구조물들이 사라져간다. 이 견고한 회색 무덤에 은폐된 기억은 무엇일까?

시놉시스

경기 북부의 곳곳에는 콘크리트 군사 구조물이 산재하여 있다. 70년대 긴급작전으로 만들어진 이 구조물은 냉전이 끝나자 방치되었고 이제는 개발 논리 뒤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 파주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H는 이 공간을 유년시절의 아지트로 기억했다. 하지만 L여인은 같은 공간을 귀신이 나타나고 짐승이 뛰쳐나오던 공간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구조물의 공적 기억은 박정희 정부의 프로파간다와 단단히 연결되어 있다. 히틀러의 그것을 그대로 카피한 구조물들은 정권의 공포정치에 필요했던 반공 프로파간다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시대의 무덤이 되었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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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남(감독)

    2005년 극영화 연출부로 경력을 시작하였다. 처음 영화 스텝으로 참가했던 작품에서 세트장 가던길. 그 길의 여정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그 느낌을 시나리오에 담는 것으로 경기 북부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다양한 작업을 통해 경기 북부의 공간성에 완전히 매료되어 경기 북부를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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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남(프로듀서)

    2005년 극영화 연출부로 경력을 시작하였다. 처음 영화 스텝으로 참가했던 작품에서 세트장 가던길. 그 길의 여정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그 느낌을 시나리오에 담는 것으로 경기 북부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다양한 작업을 통해 경기 북부의 공간성에 완전히 매료되어 경기 북부를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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