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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경계 위의 산파들Midwives

  • 제작국가 : 미얀마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 사용언어 : Burm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8/2018~12/2019
  • 제작편수 : 80분 * 1편 , 52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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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신자인 조산사와 무슬림인 로힝야족 조산사가 만나 임시 진료소를 운영하며 종교 갈등을 잠시 뒤로 한 채 지역의 무슬림인들을 돕는다.

시놉시스

라 세인 누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파웅 토케의 로힝야족 마을에 온 라킨 지방 출신의 불교도이다. 그녀는 불교 민족주의자들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빈곤한 로힝야족을 돕기 위해 임시 진료소를 설립했다. 그녀의 수습생으로 일하고 있는 뇨 뇨는 젊은 로힝야족으로,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조산사가 되기로 한다. 그들은 파웅 토케의 유일한 보건 시설을 유지하기 위해 점점 심화하는 분열과 편견에 대항하여 함께 싸우고 편협한 지역 정서를 이겨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갈등은 점점 심해지고 라 세인 누는 결국 뇨 뇨를 떠나야만 했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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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 이 라잉(감독)

    미얀마의 양곤영화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후 그녀가 연출한 첫 다큐멘터리인 <버마의 나비>는 20개국 이상의 국제영화제들에서 상영되었고 싱가포르 미얀마 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2014년에는 독일의 바덴뷔르템베르크 필름아카데미에 재학했으며 2016년 와탄영화제에서 <Period @ Period>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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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 리안 툰(프로듀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세인 리안 툰은 미얀마의 영화 제작자이며 프로듀서이다. 2016년 NHK의 인사이드 렌즈에서 <Border Boy>라는 제목의 TV 다큐멘터리를 감독 및 공동 제작했으며 2017년에는 NHK의 컬러오브아시아 프로그램에서 <Dream over Monsoon>을 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현재는 2016년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의 다큐 스피릿 어워드와 일본의 호소 분카 재단상을 수상했던 그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제작사
  • 회사명 : PS Films Production

    담당자 : 00959532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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