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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골든 스레드The Golden Thread

  • 제작국가 : 인도
  • 장르구분 : Ethnography, Social·political
  • 사용언어 : Hindi, Bengali
  • 포맷 : HD,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9/2017~10/2019
  • 제작편수 : 9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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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레드>는 육체노동과 기계의 작업이 줄다리기하는 콜카타의 한물간 황마 산업을 탐구하며 고통 속에 존재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바라본다.

시놉시스

영화는 한때 번창했던 황마 산업의 본고장인 콜카타의 잊혀진 한 산업 지대를 향한 여행을 떠난다. 후글리강을 따라 보이는 커다란 벽돌 굴뚝과 무성한 나무 그리고 녹슨 방파제는 한때 번창했던 산업을 상기시킨다. 1858년에 세워진 매머드급 황마 공장은 아시아 최초의 공장이기도 하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직 가동 중이다! 모든 공장들이 이처럼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공장들은 세워진 지 백 년이 넘었다. 이 공장들은 시끄러운 소음을 내며 증기로 가동되는 거대한 철제 기계들이 갖춰진 대규모 공장의 바닥에서 수 백 명의 노동자들이 땀 흘리던 초창기 노동집약적 산업화 시대의 한 장면을 보여주는 듯 하다.
한때는 황마 공장 일자리를 최고로 쳐주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날 그곳에서는 직장 폐쇄와 정리 해고가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에 궁지에 몰린 노동자들이 자주 폭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들의 얼굴에는 두려움, 냉소 그리고 체념이 깊게 드리워져 있다. 그들의 눈동자는 그들의 삶뿐만 아니라 인도의 모든 노동자의 삶이 가진 절망과 포기를 드러내고 있다.
영화는 사회정치적인 이슈를 넘어서 기계화되고 소외된 몸과 마음속에 묻혀진 희망, 열망 그리고 꿈을 파헤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Director_Nishtha Jain.jpg
    니쉬타 자인(감독)

    <굴라비 갱(Gulabi Gang)>(2012), <라크쉬미와 나(Lakshmi and Me)>(2008), <사진의 도시(City of Photos)> (2005) 등의 다큐멘터리들로 잘 알려진 니쉬타 자인은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영화는 200여 개가 넘는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여러 미술관, 예술영화극장, 학교와 대학,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TV에서 전시되고 방영되었다. 그녀는 여러 권위 있는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수많은 국제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강의했다. 풀 브라이트의 후원을 받는 학자이며, 선댄스다큐멘터리 연구원, 미국영화쇼케이스(AFS) 연구원이고 다수의 권위 있는 영화 기금들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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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쉬타 자인(프로듀서)

    <굴라비 갱(Gulabi Gang)>(2012), <라크쉬미와 나(Lakshmi and Me)>(2008), <사진의 도시(City of Photos)> (2005) 등의 다큐멘터리들로 잘 알려진 니쉬타 자인은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영화는 200여 개가 넘는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여러 미술관, 예술영화극장, 학교와 대학,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TV에서 전시되고 방영되었다. 그녀는 여러 권위 있는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수많은 국제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강의했다. 풀 브라이트의 후원을 받는 학자이며, 선댄스다큐멘터리 연구원, 미국영화쇼케이스(AFS) 연구원이고 다수의 권위 있는 영화 기금들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제작사
  • 회사명 : 레인트리 필름

    담당자 : +919819417194 / raintreefilm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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