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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붉은 유산The Red Relics

  • 제작국가 : 중화인민공화국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History
  • 사용언어 : chinese
  • 포맷 : HD,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7/2016~06/2019
  • 제작편수 : 90분 * 1편 , 45분 * 1편 , 2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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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처라고 부르는 공산당 문화의 부활과 함께, ‘밀리터리 킹’이라 불리는 리의 사업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어느 날 그는 마오 의장의 딸을 만나게 되고, 그 이후 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시놉시스

리 ‘왕’은 1974년 마오 공산당의 가장 중요한 거점인 옌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그는 마오 의장과 붉은 혁명 시절에 관련된 모든 종류의 골동품에 깊은 애착을 느껴왔고 2000년에 공산당과 관련된 골동품 전문 수집가로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혼자 베이징에 갔다.
리의 멘토인 리우 티에후아는 1940 년 베이징에서 태어났고 공산당 관련 골동품 수집가이자 판매자로 이미 자리를 잡고 있으며 리를 이 업계로 이끌고 여러 중요한 인물들에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리는 티에후아의 소개로 마오 의장의 딸을 만나게 되었고 그 이후로 그의 골동품 가게는 그의 명성이 높아지며 크게 번창하게 되었다. 리는 자신을 업계의 진짜 ‘왕’처럼 느끼게 되었지만 지방 정부는 곧 ‘저소득 이주자 추방’이라는 명목으로 그의 상점을 철거해버린다. 이 사건은 리가 난생처음 자신에 대한 확신을 잃고 흔들렸던 계기이기도 하다.
리우 티에후아는 레드컬렉터협회의 새 위원장에 의해 주요 위원회에서 퇴출당했고 자신이 젊은 세대에 의해 뒤로 밀려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기 삶의 거의 전부를 레드 컬렉션 박물관 건립을 위해 바쳤지만 이제 이 박물관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게 되었다.

요즘 중국에서는 좌파적 적색 문화가 다시 유행하고 있다. 이런 경향은 레드 컬렉션에 매달리는 스승과 제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그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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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앙 춘화(감독)

    지앙 춘화는 중국의 후난 출신 감독 겸 프로듀서로, 중국 국립전통희곡학원에서 영화와 텔레비전 연출을 전공하였다. 2014년 대학 재학 시절, 그는 단편 다큐멘터리 <장례식>을, 2015년에는 단편 서사극 <연>을 연출하였다. 2016년, 그는 고향 후난에 위치한 소년원을 다룬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리서치를 시작하였고, 이듬 해 이 영화의 기획서는 CNEX 중국 다큐멘터리 포럼에 선정되어 선보여진 후 ‘가장 가능성 있는 국제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그는 인천다큐멘터리포트에 피칭 포럼에 초대되었고, 독엣지콜카타 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제 2회 샨씨아 다큐멘터리 랩에서 재정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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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앙 춘화(프로듀서)

    지앙 춘화는 중국의 후난 출신 감독 겸 프로듀서로, 중국 국립전통희곡학원에서 영화와 텔레비전 연출을 전공하였다. 2014년 대학 재학 시절, 그는 단편 다큐멘터리 <장례식>을, 2015년에는 단편 서사극 <연>을 연출하였다. 2016년, 그는 고향 후난에 위치한 소년원을 다룬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리서치를 시작하였고, 이듬 해 이 영화의 기획서는 CNEX 중국 다큐멘터리 포럼에 선정되어 선보여진 후 ‘가장 가능성 있는 국제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그는 인천다큐멘터리포트에 피칭 포럼에 초대되었고, 독엣지콜카타 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제 2회 샨씨아 다큐멘터리 랩에서 재정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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