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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총과 가방A Rifle and a Bag

  • 제작국가 : 인도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Etc(Family portrait)
  • 사용언어 : Hindi, Gondi, Madia
  • 포맷 :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3/2018~02/2019
  • 제작편수 : 7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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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살라이트의 일원이었으나 정부 측에 투항했던 젊은 인도인 부부가 이제는 그들의 자녀의 미래를 위해 싸우고 있다.

시놉시스

낙살라이트는 1960년대 이래 인도의 부족 공동체들의 권리를 위해 지속해서 싸워온 무장한 마오주의자 게릴라들 (공산 반군)이다. 소미(30세)와 남편 수크람(24세)은 낙살라이트 운동을 통해 만나서 사랑에 빠졌지만, 그들을 둘러싼 경찰들 앞에서 낙살라이트를 배신하고 투항했다.
현재 그들은 정부에게 투항한 열다섯 가구의 다른 낙살라이트 가족들과 함께 세운 거주지에서 살고 있다. 이들에게는 여섯 살인 다두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프라나이라는 두 아이가 있다. 낙살라이트에 몸담았다가 투항한 그들의 사회적 지위는 그들의 미래, 특히 아이들의 미래를 위태롭게 한다.
영화는 그들을 받아들여 주지 않는 사회로 진입하려고 시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관료들이 만들어낸 복잡한 과정을 거친 후 그들은 집에서 멀리 떨어진 학교에 다두를 입학시킬 수 있게 되지만 그곳에서 다두는 전직 낙살라이트 부부의 아들이라는 편견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다두는 아버지의 카스트 증명서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퇴학 처분을 당할 처지에 놓여 있지만, 아버지의 카스트 증명서 발급은 계속 거부당하고 있다.
피비린내 나는 과거와 불투명한 미래 사이에 갇힌 그들은 교착 상태에 처해 있지만, 이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미는 그녀의 아이들에게 그녀가 가졌던 것보다 더 나은 선택권을 주겠다고 결심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Director_Arya Rothe.jpg
    아리야 로테(감독)

    아리야 로테는 인도 푸네 출신의 독립 영화 제작자이자 노컷 필름 컬렉티브의 공동 설립자이다. 체코 국립영화학교 FAMU를 졸업했고, 이후 유럽 연합의 교육, 영상, 문화 책임 운영 기관인 EACEA로부터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포르투갈, 헝가리, 벨기에 유럽 3개국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연출 석사 과정인 독노마드에서 수학했고 2016년에 졸업했다. 포르투갈에서 만든 단편 다큐멘터리 <모퉁이의 집(Casa da Quina)>(2015)는 리스본 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으며 스페인의 필름 마드리드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했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모두 공부한 그녀는 두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 Producer_Isabella Rinaldi.jpg
    이자벨라 리날디(프로듀서)

    이자벨라 리날디는 이탈리아 로마 출신의 독립 영화 제작자이자 노컷 필름 컬렉티브의 공동 설립자이다. 그녀는 로마의 사피엔자대학교에서 영화학 학사 학위를 받은 후 독노마드를 졸업했다. 단편 영화 몇 편을 감독하고 제작했으며 국제적인 영화제들에서 이를 상영한 경력이 있고, 류블랴나 마오 미술관의 비디오 설치 작업을 담당하기도 했다. 현재 벨기에의 독립제작사인 오프월드에서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경계선(Borderline)> 시리즈 중 한 편을 감독하고 있다. 이탈리아 국영 방송인 RAI에서 방송되었던 여러 르포 프로그램들을 제작 및 감독했다.

제작사
  • 회사명 : 노컷 필름 컬렉티브

    담당자 : +393920982278 / nocutisabel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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