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Pitch

어거스틴은 1학년A is for Agustin

  • 제작국가 : 필리핀
  • 장르구분 : Ethnography, Social·political
  • 사용언어 : Filipino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6/2011
  • 제작편수 : 70분 * 1편
로그라인

글자를 전혀 모르는 46세의 어거스틴은 필리핀 아에타 부족의 원주민으로 대학 학위 취득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해 ABC, 123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시놉시스

46세인 아에타 부족의 어거스틴은 아직도 글자를 알지 못한다. 루손 섬에 고립된 아에타 부족은 아시아에서는 매우 보기 드물게 생존을 위해 지금도 원시의 수렵, 채집을 하는 원주민 부족이다. 그런데 최근 대규모 광업이나 불법 산림 벌채로 인한 산림 훼손으로 그들의 숫자가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정부에서는 이들에 대해 이렇다 할 지원이나 보호 정책도 없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아에타 부족 사람들은 어거스틴처럼 문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어거스틴은 더 이상 기존의 생활 방식을 고수하기보다 문명사회에 적응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 고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고, 대학 학위 취득을 위해 ABC와 123부터 배우기 시작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Director_Grace Simbulan.jpg
    그레이스 심부란(감독)

    그녀의 첫 중편 다큐멘터리 <자각의 흔적들>은 ‘땅과 인생: 자원갈등 지역의 토착민 의 인권의 현주소’ 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럽연합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았다. 이 작품은 대규모 채굴 작업이 진행되는 광산지역과 이 산업이 해당 지역의 토착민 들의 기본권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다. 2014년 연출한 단편 <보니파시오>는 같 은 해 큐시네마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고, 아시안 필름아카데미의 연출프로 그램을 수료했다. 2015년에는 필리핀을 대표해 교토 필름메이커스 랩에 참여하여 쇼치쿠 스튜디오의 유수의 감독들에게 지도 받았다.

  • 그림1.png
    차 에스카라 / 박선규(프로듀서)

    차 에스카라는 마닐라에 기반을 둔 다큐멘터리 영화 프로듀서이자 감독이다. 그녀 의 최근 작품 <닉과 차이: 가슴에 묻은 이름>은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올랐고 큐시네마국제영화제 서클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010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탤런트 캠퍼스에 참가했으며 2011년에는 각본으로 참여한 <쿠라차>로 베를린투데이상를 수상했다. 그녀는 프 놈펜의 아시아독 다큐멘터리 작가 레지던시에 2015년, 2016년 참여했다

    박선규는 2005년 <눈부신 날에>를 시작으로 <Hero>, <20세기 소년> 등 다수의 해외 영화 한국 로케이션과 <맨발의 꿈>의 동티모르 촬영, <시선>의 캄보디아 촬영 등 한국영화의 해외 로케이션에 참여하면서 범아시아적 시각을 넓혀왔다. Asia Project Market과 MPA-APSA-BIFF 프로젝트 피칭을 경험하면서 아시아 감독들의 프로젝트를 직접 발굴, 프로듀싱 중인 가운데, 젯 레이코 감독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The Aeta’는 각기 다른 4개국의 다큐멘터리 피칭포럼에 선정되었다.

제작사
  • 회사명 : 히라야 픽쳐스

    담당자 : +639959912935 / charemna@gmail.com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