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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불이 들어오면Flickering Lights

  • 제작국가 : 인도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History
  • 사용언어 : Tangkhul dialect, Hindi, English
  • 포맷 : HD,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9/2016~01/2019
  • 제작편수 : 1분 * 9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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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독립 이후 70 년이 지난 인도 - 미얀마 국경에 있는 외딴 마을에 전기가 들어올 것이라는 뉴스가 떠돈다. 삶은 희망과 좌절 사이에서 깜박거린다.

시놉시스

본토와 멀리 떨어져있고 주류 의식도 없는 채 불확실성만이 가득한 지역 토라는 기이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하 지만 도로가 제대로 건설되어 있지 않아서 교통 체계가 불규칙하고 학교는 제 기능을 잃었으며 병원도 직업도 모 바일 네트워크도 찾을 수 없다. 마을 사람들의 유일한 소득원은 불법 마리화나 재배이다.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 는 이 세상에서 유머만은 변함 없는 것이다. 2년이 넘는 전기 도입 과정과 그 이후의 시간 동안, 카메라는 세 명의 주요 인물의 삶을 따라갈 것이다. 자스민은 뿌리 깊은 가부장제 사회에서 자립하고자 하는 열정적인 사업가로 아 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옆 지역의 비싼 기숙학교에 보낸다. 아샹은 젊고 역동적이며 도시에서 자란 마을 대표이다. 그는 델리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그만두고 2년 전에 집으로 돌아와 대를 이어 수행하고 있는 마을 대표의 의무를 수행하고 자신의 운명을 따른다. 96세의 캄랑 할아버지는 토라에서 가장 나이 많은 사람으로 과 격분자였던 과거가 있다. 그는 혼자 살며 스스로 요리를 하고 목공으로 시간을 보내며 매일 저녁 라디오를 듣는 다. 그는 전기가 그의 마을에 도착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는 세상일을 겪을 만큼 겪었기 때문이다. 이 세 사람의 각각 다른 관점을 통해 우리는 공동체의 정신, 그들의 집착과 각자에게 중요한 일들을 이해하게 된 다. 이 영화는 사람들의 삶과 전기 공사 작업, 함께 움직이고 서로 침범하기도 하는 두가지 주제를 번갈아 따라간 다. 사람들의 열망은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국가의 무관심과 모순 때문에 애태움으로 바뀌어간다. 전기가 정말 토 라에 들어오게 될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전기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머물러있게 될까? 이 영화가 그 과정을 지켜볼 것이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1. 공동감독 Anupama Srinivasan-photo.jpg
    아누파마 스리니바산(감독)

    아누파마 스리니바산은 인도 델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 영화감독이 다. 지난 16년간 푸네의 인도국립TV-영화학교에서 젠더, 음악 그리고 교육을 주제 로 다큐멘터리를 연출해왔으며 종종 촬영과 편집을 담당하기도 했다. 공동연출과 편 집을 맡은 다큐멘터리 <니르나이>는 2014 멜버른 국제영화제 최우수 혁신 영화상 을 받았다. NID 아마드바드 국제디자인학교, 아쇼카 대학, 뉴델리 SACAC로 객원교 수직도 겸하고 있다. 그녀는 2013년부터 3년간 인도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결정>(2012), <아이 원더>(2009), <혼자>(2002), <다시 혼자>(2007)가 있다.

  • 2.공동감독_Anirban Dutta-photo.jpg
    아니르반 두타(프로듀서)

    아니르반 두타는 델리에서 활동하는 감독이자 사진작가, 미디어 교육가이다. 그는 1996년부터 방송 경력을 시작했고 2003년에 제작사 ‘메타모포시스’를 설립했다. 그 는 다양한 주제의 포토에세이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그의 영화들은 뉴욕단편 영화제, 산세바스티안인권영화제, 알자지라국제영화제, 멜버른국제영화제 등에 선 정되어 상영되었다. 그 외에도 미국 유타의 보이시 대학, 스타니카 슬로바키아의 객 원 아티스트로 활동했으며 페루의 리마대학교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주요 작품으로 는 <우표 이야기>(2016), <5 Exchange Lane>(2015), <산너머, 흙집, 테리의 그림 자>(2003)가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Metamorphosis Film Junction

    담당자 : +91-9811557259 / anirban@metamorphosisfil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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