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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푸른 감옥Green Jail

  • 제작국가 : 타이완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History
  • 사용언어 : Japanese, Taiwan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1/2014-10/2018
  • 제작편수 : 120분 * 1편 , 55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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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마 할머니는 ‘푸른 감옥’에 대한 비밀을 아는 마지막 남은 사람이다. 이 영화는 하시마 할머니가 갖고 있는 삶의 비밀에 대한 마지막 질문들을 담고 있다.

시놉시스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에 ‘푸른 감옥’은 동아시아제국주의 아래 광부 3천명을 감금했던 대규모 광산 마을이었다. 광부들의 일부는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대만과 한국 출신이었다. 식민지 대만에서 온 광부들의 책임자 양 티엔 푸의 수양딸이었던 하시마 할머니는 아직도 ‘바다 위 감옥’ 근처 그 들이 살던 집을 관리하며 그녀의 방 창문에서 여전히 ‘푸른 감옥’을 볼 수 있는 낡고 허름한 나무집에서 혼자 살 고 있다. 탄광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양 티엔 푸는 수백 명의 대만 광부들을 모집해 ‘푸른 감옥’으로 데 려와서 그들이 대만으로 돌아가거나 감옥을 떠나지 못하게 했다. 그는 일본제국주의의 희생자인가 아니면 가해 자인가? 광산 마을은 외부로 나가는 길이 거의 없이 봉쇄되어 있었으며 자체적인 산업 경제를 형성해 그들만의 화폐와 학교가 있었다. 92세의 할머니는 그런 비밀들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범죄와 고통과 분노의 기억을 가진 생존자인 그녀의 비 밀스러운 삶의 마지막 몇 년은 80 년 동안 가려져있던 ‘푸른 감옥’의 역사를 밝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Green Jail_director_HUANG Yin-yu.jpg
    후앙 은유(감독)

    대만 타이둥 출신의 후앙 은유는 2010년 자신의 첫 다큐멘터리이자 대만의 태국 노 동자들에 대한 인류학 영화인 <타이페이로 가는 우구왕 북길>을 연출했다. <밤의 온 도>(2013)는 그의 유년 시절과 군대에서의 사적 기억을 담은 작품으로 비종 뒤 릴,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타이페이영화제에서 최우 수 다큐멘터리상 후보에 올랐다. 그의 프로젝트 <바다위의 거친 산>은 독스테이션에 선정되었고 2015년 비종 뒤 릴에서 진행한 피칭 뒤 릴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의 첫 번째 장편 영화 <봄이 지나고, 타마키가족은…>은 대만과 일본에서 개봉되었고 타이페이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선정되었다.

  • YAMAGAMI Tetsujiro_3x4cm.jpg
    야마가미 테츠지로(프로듀서)

    야마가미 테츠지로는 1981년부터 미나마타병의 문제를 다룬 츠치모토 노리아키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했다. 1986년에는 일본의 대표적 배급사 SIGLO를 설립하 여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사토 마코토와 극영화 감독 히가시 요이치를 비롯한 다수 의 감독들과 60편의 다큐멘터리와 20편의 극영화를 제작했다. 1996년 제작한 <그 림 속 나의 마을>은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작으로 츠치모토 노 리야키 감독의<뉴클리어 스크랩북>, 사토 마코토 감독의 <아가노 강에 살다>, <자 아와 타자>, <하나코>, <아웃 오브 플레이스> 존 준커만 감독의 <권력과 테러 : 우리 시대의 노암 촘스키>가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문린 필름

    담당자 : +81-(0)80-3015-1885 / info@moolinfil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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