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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206206 Unearthed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역사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2/2018~05/2019
  • 제작편수 : 90분 * 1편 , 52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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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간 묻혀 있던 206개의 뼈가 첫 번째 외출을 시작한다.

시놉시스

2018년 2월, 전직 진화위 조사관들은 민간인 신분으로 충남 아산시 배방면 설화산 인근에 모여 유해 발굴을 시작한다. 이 지역은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에 부역했다는 혐의로 인근 마을 주민 200여 명을 군경과 우익 청년들이 집단 학살했다고 추정되는 장소이다. 펜 대신 삽과 호미를 들고 진실을 찾아 나서는 전직 조사관들과 자원봉사를 자처한 유가족들. 2미터쯤 땅을 파고 들어가자 불에 그을린 검은 흙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믿을 수 없는 광경 앞에 망연자실한다. 과연 땅속에서 마주한 진실은 무엇일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HEO Cheol-nyung.jpg
    허철녕(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한 허철녕은 2010년 단편 다큐멘터리 <명소> 공동 연출로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했다. 2009년 용산 재개발에 감춰진 한 가족의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냈던 첫 장편 다큐멘터리 <옥화의 집>은 2012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말해의 사계절>은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경쟁,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 JO So-na.jpg
    조소나(프로듀서)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 교육학을 전공하고 프로듀서 및 프로덕션 매니저로 활동 중인 조소나는 2013년 한국-벨기에 공동 프로덕션 다큐멘터리 <공부의 나라>에서 프로덕션 매니저로 활동하며 한국 사회의 문제를 국제적인 이야기로 확장시켜나가는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으로는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와 <말해의 사계절>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필름소나

    담당자 : +82 10 5608 7273 / sona03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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