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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36.536.5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환경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2012~2018
  • 제작편수 : 12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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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하던 돌고래 일곱 마리가 바다로 돌아간다. 돌고래 해방을 둘러싼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시놉시스

2012년 제주 지방법원. 사상 초유의 ‘돌고래 재판’이 열린다. 제주 바다에서 불법 포획되어 퍼시픽랜드와 서울대공원 쇼에 이용되어 온 제돌, 춘삼, 삼팔, 태산, 복순, 해순의 운명이 이 재판에 달려있다. 피고 퍼시픽랜드의 계속되는 항소로 재판이 늘어지고 또 늘어지는 동안, 돌고래 해순이가 퍼시픽랜드에서 죽는다. 마침내 대법원은 돌고래들의 손을 들어준다. 서울시는 '돌고래 없는 동물원'을 선언하며, 어린 시절 붙잡혀 20년간 수족관에서 쇼를 해온 금등, 대포를 고향 바다로 돌려보내겠다고 결정한다. 돌고래 조련사, 돌고래해방 운동가, 돌고래 학자 등 서로 다른 입장에서 다른 일을 해 왔던 이들이, 전례 없는 돌고래 방류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한 팀이 된다. 돌고래들과 사람들 모두에게,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도전이 시작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황윤 프로필 2017-줄임.jpg
    황윤(감독)

    동물원, 도로, 공장식 축산, 수족관 등 산업사회의 다양한 공간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비인간동물들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잡식가족의 딜레마>(2015), <어느 날 그 길에서>(2006), <작별>(2001) 등을 연출했고, 베를린국제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등에서 상영하고 수상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가르쳤고, 한겨레,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에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고 있다.

  • 황윤 프로필 2017-줄임.jpg
    황윤(프로듀서)

    동물원, 도로, 공장식 축산, 수족관 등 산업사회의 다양한 공간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비인간동물들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잡식가족의 딜레마>(2015), <어느 날 그 길에서>(2006), <작별>(2001) 등을 연출했고, 베를린국제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등에서 상영하고 수상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가르쳤고, 한겨레,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에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스튜디오 두마

    담당자 : 010-4727-7636 / oneday20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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