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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분노 – 우리는 침묵하지 않는다RAGE: The Voice of the Voiceles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역사, 기타(여성, 전쟁(Woman, War))
  • 사용언어 : 한국어, 일본어 | Korean, Japan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2/2016~02/2018
  • 제작편수 : 9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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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일본군 위안부'를 찾아 나선 일본인 저널리스트의 기록과 야만의 역사에 대한 증언

시놉시스

지금껏 그 존재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삶을 추적해 온 일본인 포토저널리스트의 여정에서 출발하는 다큐멘터리. 이토 다카시는 1992년부터 25년간 십 수 차례 북한을 방문해 14명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을 만났고, 오랫동안 소외돼 온 그들의 증언에 귀를 기울여 왔다. 자국 정부가 부정해 온 야만의 역사를 파헤치는 일본 저널리스트와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 북한에 갈 수 없는 한국 다큐멘터리스트, 두 사람의 기록을 통해 반세기 가까운 침묵을 깨고 입을 연 북한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감독사진 합치기.jpg
    안해룡 | 이토 다카시(감독)

    1. 안해룡
    다큐멘터리 감독,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단체 ‘아시아프레스 인터내셔널’ 서울사무소 대표. 다큐멘터리스트이자 사진가, 전시기획자로 영상과 사진, 텍스트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1995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등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사진과 영상에 담는 기록 작업을 진행해왔다. KBS와 EBS, 일본 NHK 등을 통해 방영된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재일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송신도 할머니에 관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2007)와 <다이빙벨> (2014) 등의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2. 이토 다카시
    포토저널리스트로 아시아 민중의 관점에서 일본의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는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아시아의 사람들 800여 명의 증언과 일본이 관계한 아시아의 대규모 환경 파괴 현장을 취재해 잡지와 방송을 통해 발표했다. 일본과 한국, 일본과 북한의 관계에 대한 취재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남과 북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담은 <기억하겠습니다>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 분노_프로듀서 황혜림_w260.jpg
    황혜림(프로듀서)

    영화사 ㈜메타플레이 프로듀서.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로 일했다. 영국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고 돌아온 후 서울환경영화제와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의 프로그래머로 일했고, 서울독립영화제를 거쳐 현재는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독립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프로듀서로 단편 다큐멘터리 연작 <저수지의 개들> (2010~2011) 2편과 장편 다큐멘터리 <산다> (2013), <다이빙벨> (2014) 등의 프로듀서를 지냈다.

제작사
  • 회사명 : 아시아프레스

    담당자 : 010-6309-0594 / truthshalldo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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