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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부르도자는 고독하다Mayor Bulldozer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사회·정치, 역사, 환경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6/2017~09/2018
  • 제작편수 : 10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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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 시장, 서울의 육체를 만들다.

시놉시스

14대 서울시장 김현옥은 '도시는 선이다'를 외치며 서울 곳곳에 도로를 건설한다. 그는 강변북로, 세운상가, 여의도 윤중제를 비롯하여 북악스카이웨이, 남산1·2호터널, 서울역고가도로를 건설한다. 수많은 육교와 고가도로 지하차도를 만들었다. 그는 오늘날 서울의 뼈대를 만들었다. 폭압적인 그의 방식을 많은 사람들이 비판했지만 그는 개의치 않았다.
1970년 4월 8일 마포구 창전동 ‘와우시민아파트 붕괴사건’으로 속도전을 벌이던 시민아파트 건설 사업은 중단되었으며, 김현옥 시장은 그 책임을 지고 시장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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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호빈(감독)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난 선호빈은 고려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하였다.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레즈>(2011)는 2011년 서울독립영화제와 인디다큐페스티벌에서 상영되었다. 그리고 그의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B급 며느리>(2017)는 감독 개인의 가족 간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한국의 가부장제 시스템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B급 며느리>(2017)는 2017년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으로 초청되었으며, 제9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개봉지원작으로 선정된바 있다. <부르도자는 고독하다>는 그의 세 번째 다큐멘터리 연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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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호빈(프로듀서)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난 선호빈은 고려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하였다.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레즈>(2011)는 2011년 서울독립영화제와 인디다큐페스티벌에서 상영되었다. 그리고 그의 두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B급 며느리>(2017)는 감독 개인의 가족 간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한국의 가부장제 시스템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B급 며느리>(2017)는 2017년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으로 초청되었으며, 제9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개봉지원작으로 선정된바 있다. <부르도자는 고독하다>는 그의 세 번째 다큐멘터리 연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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