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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불꽃페미액션Flame Feminist Action!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7/2017~07/2019
  • 제작편수 : 75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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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벽한 페미니스트는 없다.

시놉시스

2016년 여름,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하는 이들이 모였다. 낙태죄폐지, 월경, 자위, 천하제일 겨털대회 등 여성의 몸과 섹슈얼리티를 주제로 여성해방운동을 하는 페미그룹 ‘불꽃페미액션’이 탄생했다. 삭발을 하고, 겨드랑이 털을 기르고, 브라를 벗어던진 낯선 얼굴로 나타난 이들은 알바를 잘리고, 가족에게 외면당한다. 자신 행복을 위해 삭발을 한 그녀들은 어느 순간부터 모자를 쓰고 집밖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평등하고 다양성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시작한 페미니즘 창당활동에서는 책임감에 눌려 회의에서 뛰쳐나가고,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하게 된다. 페미니즘 가라사대 네 맘대로 살거라, 그녀들은 네 맘대로 살 수 있을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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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현(감독)

    겁도 없이 다큐멘터리를 시작했다. 지붕 없는 것들에게서 위로를 받고 영화를 만들고 있다.
    * 필모그래피
    2016 <가현이들> (78min) [연출/촬영/편집]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관객상
    -2016 DMZ다큐멘터리 국제영화제 상영
    -2016 서울독립영화제 상영
    -2017 인디다큐페스티발 상영
    -2017 인디포럼 상영
    -2017 인천여성영화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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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민지(프로듀서)

    1989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방송영상과 전문사 다큐멘터리 전공을 수료했다. 자본이 도시의 장소와 공간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변화를 만들어내는지에 관해 관심을 두고 영화를 만들고 있다. 단편 <언어생활>(2009), <아폴로 17호>(2011), 중편 다큐멘터리 <성북동 일기>(2014)를 연출했다. <버블패밀리>(2017)는 그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고, 핀란드와 공동제작했다. 홍형숙 감독의 <준하의 행성(가제)> 조연출, 윤가현 감독의 <불꽃페미액션(가제)>의 프로듀서로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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