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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엄마와 나Mommy and Me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 사용언어 : 한국어, 영어 | Korean, English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3/2017~12/2019
  • 제작편수 : 8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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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엄마 앞에 아들이 나타났다. 40년 만에 나타난 아들은 영어밖에 할줄 모르는데

시놉시스

입양으로 헤어졌던 엄마와 아들이 40년 만에 함께 살기로 했다. 엄마가 죽음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둘은 각자 영어와 한국어밖에 할 줄 모른다. 헤어져 살아야만 했던 과거의 시간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두 사람은 아들이 입양을 떠난 세 살 무렵으로 돌아가곤 한다. 중년의 아들은 아기가 되고 엄마는 그 아기의 모든 면을 간섭하고 보살피려 한다. 앞으로 시간이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엄마가 곁에 있는 동안에 해야 할 일들이 많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K_엄마와나_감독,프로듀서_연왕모_w260.jpg
    연왕모(감독)

    연왕모는 국내외에서 명망 있는 각종 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시인이다. 1994년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래 2권의 시집을 냈으며, 1998년에는 ‘현대시동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5년 이상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여행한 나라는 70개국에 달한다. 각각의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관점과 방식을 찾아 세상과 사람들의 관계를 조명해나가고 있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이 다문화 가정 아이들 24명과 함께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는 2013년에 ‘국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KIPA 연출상을 받았다.

  • K_엄마와나_감독,프로듀서_연왕모_w260.jpg
    연왕모(프로듀서)

    연왕모는 국내외에서 명망 있는 각종 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시인이다. 1994년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래 2권의 시집을 냈으며, 1998년에는 ‘현대시동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5년 이상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여행한 나라는 70개국에 달한다. 각각의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관점과 방식을 찾아 세상과 사람들의 관계를 조명해나가고 있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이 다문화 가정 아이들 24명과 함께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의 이야기는 2013년에 ‘국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KIPA 연출상을 받았다.

제작사
  • 회사명 : 모모루덴스

    담당자 : 010-2247-7709 / momo@momolud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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