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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고양이들의 아파트Cats' Apartment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환경, 기타(도시생태)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5/2017~12/2018
  • 제작편수 : 10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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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가 재건축되면 거기 살던 그 많은 고양이들은 모두 어디로 가야 하나요?

시놉시스

1980년에 준공한 서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둔촌주공아파트는 2018년 철거를 앞두고 있다. 주민들은 아파트에서 평화롭게 살던 300여마리의 길고양이들에게 닥칠 미래가 걱정스럽다. 자유롭게 아파트 단지 곳곳을 누비며 살았던 고양이들에게 아파트재건축은 생명과 삶의 공간을 위협하는 대재난이다. 주민들은 고양이들의 생태적 이주를 위해 뜻을 모은다. 그동안 각별한 우정을 나누었던 고양이들과의 애틋한 이별의 시기가 다가온다. 잔혹한 철거 과정 속에서 과연 주민들은 고양이들이 안전하게 아파트 단지를 탈출하도록 도와줄수있을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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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은(감독)

    극영화 <고양이를 부탁해>(2001)와 <태풍태양>(2005)을 감독해 베를린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두 편의 극영화에서 다큐멘터리적인 공간 묘사에 흥미를 느꼈던 그녀는, 건축과 도시환경으로 관심을 확장해 세편의 다큐멘터리 영화 <말하는 건축가>(2011), <말하는 건축 시티:홀>(2013), <아파트 생태계>(2017)를 감독했다.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새롭게 포착된 현실로 동시대 관객과 교감할 수 있는 영화를 지향하고 있다.

  • K_고양이들의 아파트_프로듀서_정희태_w260.jpg
    정희태(프로듀서)

    바닷가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선 철학을 전공했다. 아름다운 아내와 귀여운 아들이 있고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광고제작과 영화기획을 하는 프로덕션 ‘앤플로우(&Flow)’를 운영하고 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로 영화계에 첫발을 디뎠고,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2001)에서 정재은 감독의 스탭으로 일했다. 현재 <고양이들의 아파트>를 통해 다큐멘터리에 입문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영화사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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