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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울림의 탄생The birth of resonance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4/2017~08/2018
  • 제작편수 : 7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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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그의 아들과 함께 마지막 대북을 만든다.

시놉시스

경기 무형문화재 임선빈씨는 청각장애와 하체 장애에도 불구하고 56년간 전통 북을 만들어 왔다. 그의 마지막 소원은 본인의 모든 기술을 담은 대북을 만드는 것과 전수조교인 아들에게 자신의 기술을 물려주는 것이다. 장인은 전수조교인 아들 임동국과 함께 인생의 마지막 대북을 준비한다.
그러나 욜로족 동국은 돈도 안 되고 힘든 북 만드는 일에 관심이 없다. 동국은 팔기도 힘든 북 만드는 일에 집착하는 선빈이 이해되지 않는다. 고통과 핍박을 감내하며 기술을 익혀온 장인은 동국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너무 다른 이 둘은 하나의 소리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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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준(감독)

    연출자 이정준은 2011년 MBC아카데미를 수료 후 프리랜서 PD로 활동하며 <MBC 다큐스페셜>, <사람이 좋다>등을 연출했다. 2013년 KOCCA에서 주최하는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지원해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이후 현진식 감독의 <바람커피로드>, 진모영 감독의 <올드 마린보이>에서 조감독 및 촬영을 담당하며 경력을 쌓았다. 이런 경험을 밑거름 삼아 주위에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연출자가 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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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래(프로듀서)

    2012년부터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며 영상을 시작한 김나래 피디는 다양한 종류의 작업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고 지금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프로듀서와 연출로 활동 중이다. 평소 여성과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고 현재는 여성문제, 장애인 문제 등의 소재의 작업을 하고 있다. 여성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 <캐리어 인생>을 첫 연출작으로 제작 중이며, 장애인 기타리스트의 성장기를 다룬 <리틀 걸 블루>에 프로듀서로 참여 중이다.

제작사
  • 회사명 : 스튜디오 홍시

    담당자 : 010-3169-8938 / iskari8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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