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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다시 오늘Becoming Ordinary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 사용언어 : 한국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8/2017~06/2018
  • 제작편수 : 8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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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잃은 엄마의 삶은 완전히 뒤집힌다. 사랑하는 딸을 잃은 엄마의 다시 살기 위한 여정.

시놉시스

지하철 4호선 끝자락, 황해를 품고 있는 도시에는 공장이 많다. 노동자들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곳은 외국인들도 쉽게 볼 수 있고, 곱창 막창 돼지갈비집도 즐비하다. 노동운동을 하고 가정을 꾸려 살고 있는 엄마는 척박한 땅에 새싹 돋아나듯 세 아이들과 함께 소박하게 살았다. 행복하게 살았던 엄마의 삶은 막내딸을 잃으며 한순간에 변했다. 돌아올 수 없는 딸의 조각난 기억 속에 갇혀 스스로를 세상과 단절시킨 채 살아가는 엄마. 엄마는 살고 싶다, 아프지 않고 잘. 얼마나 더 견뎌야할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의 삶을 향한 한걸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K_나만의 기다림_감독, 프로듀서_김동빈_w260.jpg
    김동빈(감독)

    미국 보스턴 근처에서 자라났다. 중학교 때 홀로 6mm 캠코더를 들고 미국 원주민 단편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떠났다. 대학에서 신문방송과 다큐멘터리를 심화 전공했으며 세월호 참사 후 카메라 한 대 들고 한국으로 왔다. <업사이드 다운>을 제작하고 연출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거주 중이다.

  • K_나만의 기다림_감독, 프로듀서_김동빈_w260.jpg
    김동빈(프로듀서)

    미국 보스턴 근처에서 자라났다. 중학교 때 홀로 6mm 캠코더를 들고 미국 원주민 단편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떠났다. 대학에서 신문방송과 다큐멘터리를 심화 전공했으며 세월호 참사 후 카메라 한 대 들고 한국으로 왔다. <업사이드 다운>을 제작하고 연출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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