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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 트레이닝

다큐랩Docs Lab

행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프로젝트의 개발과 피칭 준비를 위해 K-PITCH와 A-PITCH 최종 피칭 프로젝트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 프로그램인 '다큐랩'을 운영합니다. 국내외 최고 다큐멘터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링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일시 :
2017.09.15.(금) - 09.18.(월) 09:30 ~ 22:00

장소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4층

내용 :
오리엔테이션, 그룹 튜터링, 마스터 클래스, 비즈니스 매칭 상담 등

- 오리엔테이션 : 주요 행사 안내, 시상내역 소개, 담당 스탭 소개, 제출 자료 공지 등
- 그룹멘토링 : 총 4개 조로 나누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토론식 교육 진행
- 비즈미팅 매칭상담 : 디시전메이커 미팅 매칭을 위한 정보 및 참가목적 파악
- 마스터클래스 : 작품성을 인정받은 국내외 다큐멘터리 1~2편을 선정, 상영 이후 작품 전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감독과의 대화’진행

튜터소개

-국내
감병석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1995년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시작한 이후 2006년부터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Arte TV, 영국 Sky Arts,Discovery Channel 등 다양한 해외방송사의 다큐멘터리와 장편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했다. 그동안 <Masterpiece: Arch of Enlightenment> (2010), <달팽이의 별> (2011), <Korea: The Impossible Reunification>(2013), <물숨> (2016) 등의 프로듀서였고, 현재 장편다큐 <그림자꽃>과 <부재의 기억> 프로듀서, <사막의 얼음 위에>의 연출을 맡고 있다.
김옥영
(다큐멘터리 작가, 스토리 온 대표)
KBS, MBC, EBS 등에서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해왔다. 한국방송작가상(1992),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문화부장관 표창(2013), 코리아3D어워즈 작가상(2013), 방통위 방송대상 작가상(2014)을 수상했다. 서울여대 언론영상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2년부터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STORYON에서 직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길위의 피아노 Piano on the Road> <어디서 누구와 살아야 할까? Where am I living with?> UHD다큐멘터리 <패셔너블Fashionable> UHD다큐멘터리 <우주극장 Walking into the Cosmos> 등을 제작했다.
이혁상
(다큐멘터리 감독)
2003년부터 미디어 액티비즘 단체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마마상>(2005), <3xFTM>(2008), <레즈비언 정치도전기>(2009), <노라노>(2012) 등 사회적 이슈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게이 커밍아웃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2010)으로 장편 연출 데뷔 후,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2011)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쳐 <두 개의 문> 후속작인 <공동정범>을 김일란 감독과 공동연출했다. 현재 첫 극영화 프로젝트 <조선의 태양>을 준비 중이다.
홍형숙
(다큐멘터리 감독)
1987년부터 서울영상집단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다큐멘터리 제작사 감어인 필름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를 비롯해서 <변방에서 중심으로>, <경계도시>, <경계도시2>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고, 마을 다큐<춤추는 숲>, <소년, 달리다>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해외
존 웹스터 John WEBSTER
(Film director & Producer/ JW Documentaries / Finland)
1967년 핀란드 헬싱키 출생. 그의 작품은 오랜 기간 인물의 삶을 집중 조명하는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감독은 조사와 구조를 중시하며 다른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멘토링과 조언도 함께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기후변화 이슈에 집중하고 있다.
밥 무어 Bob MOORE
(Producer / Eye Steel Film / Canada)
1967년 핀란드 헬싱키 출생. 그의 작품은 오랜 기간 인물의 삶을 집중 조명하는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감독은 조사와 구조를 중시하며 다른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멘토링과 조언도 함께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기후변화 이슈에 집중하고 있다.
오드리우스 스토니스 Audrius STONYS
(Documentary Director, Producer / Lithuania)
감독이자 프로듀서, 리투아니안 음악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로피안 다큐멘터리 네트워크의 일원이다. 1992년 제작 된 다큐멘터리 <EARTH OF THE BLIND>는 그 해의 최고 유럽 다큐멘터리 상과 펠릭스 상을 수상했으며 그외 다수의 작품이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최근 작품은 텐샨 산맥에서 촬영한 <Woman and the Glacier>이다.
닛로팔 마줌다르 Nilotpal MAJUMDAR
(Director / Docedge Kolkata /India)
아시안 다큐멘터리 포럼이자 피칭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독엣지 콜카타’의 대표이자 창립자. 그는 인도 푸네의 영화&텔레비전 인스티튜트에서 편집전공으로 대학원 과정을 마친 후 작가, 감독, 편집자, 그리고 촬영감독으로 활동하면서 국제영화제와 워크숍의 심사위원과 멘토로 활동해왔다. 현재 ‘사티야지트 레이 영화&텔레비전 인스티튜트’의 학장이자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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