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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토크

아시아 국가 간 공동제작의 가능성을 묻다

- 세션 소개
훌륭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이를 완성도 있는 콘텐츠로 만들려면 산업의 다양한 파트너들의 전문성은 필수 요소다. 이처럼 공동제작은 감독-제작사-방송사 간의 네트워크를 넘어 산업 전체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내일도 꼭, 엉클 조>, <공부의 나라>를 제작한 보다미디어그룹은 2014년 인천다큐멘터리포트 A-피치 ‘아시아 베스트 신인프로젝트’ 선정작 <오 나의 블리스>(나루즈 파귀도폰 감독/필리핀), 같은 해 A-피치에 참여한 장 난감독의 또 다른 프로젝트 <말더듬이 발라드>(장 난 감독/중국)를 공동제작하고 한국의 미디액트, KT&G상상마당과 후반 작업을 진행해 작품을 완성했다. 이 두 케이스의 작업에 함께 한 파트너들과 아시아 국가 간 공동제작의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자.
일시 :
2018년 11월 4일 14:30 – 15:20

장소 :
올림포스호텔 2F 다이아몬드홀

참석자 :
최우영 (보다미디어그룹 프로듀서)

김형희 (KT&G상상마당 시네랩 과장)

표용수 (미디액트 실장)

모더레이터 :
안보영 (인천다큐멘터리포트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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