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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8] 성황리 폐막, 제작지원금 및 현물지원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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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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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으로 성장한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국내외 산업관계자들의 호평과 함께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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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0편의 한국과 아시아 프로젝트 공개, 다양한 소재와 수준 높은 프로젝트로 국내외 다큐멘터리 관계자들 큰 만족감 표해
● 역대 최대 488건의 비즈니스 미팅 성사
● 영화/방송/다큐멘터리 관련 국내외 180개 회사/기관/단체 연인원 1300여 명 참석
● 19개 부문, 44편의 수상작 및 현물 지원작 발표
● 한국 다큐멘터리 해외 배급과 후반작업 등 다채로운 주제의 비즈토크 큰 호평
●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 ‘프로듀서&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 클래스’ 참가자 참여율 및 만족도 높아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 간 올림포스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8」(이하 ‘인천다큐포트2018’)이 국내외 다큐멘터리/방송/영화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인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와 ‘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 클래스’를 시작으로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 ‘노르딕 다큐멘터리 피칭’, ‘러프컷 세일 프레젠테이션’이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총 37편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들이 공개되었다.


프로젝트의 감독과 프로듀서들은 국내외의 투자자, 배급사, 방송사 등에서 디시전 메이커 자격으로 참석한 패널들과 함께 열띤 피칭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피칭 후 이어진 비즈니스 미팅에는 사전 신청 외의 현장 신청까지 더해져 역대 가장 많은 총 488건의 개별미팅이 이루어졌다. 이는 377건의 미팅이 이루어졌던 작년에 비해 프로젝트별 미팅이 크게 증가한 수치로서 인천다큐포트가 더욱 실질적인 마켓으로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올해에는 국내와 해외의 영화/방송/다큐멘터리의 주요 디시전 메이커 60여 명을 포함하여 총 180여 개 회사 및 기관/단체에서 연인원 총 1300여 명이 피칭 및 비즈토크 등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행사장을 찾았다.


'러프컷 세일 프리젠테이션’ 행사가 끝난 4일 저녁에는 현물지원을 포함하여 총 24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하는 시상식과 함께 폐막리셉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에 인천다큐포트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해온 기존 회사들 외에 새롭게 참여하는 회사들이 있을 뿐 아니라, 지원대상이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까지 확장되어 예년에 비해 더욱 많은 작품에게 수상의 기쁨이 돌아갔다.


올해에는 총 19개 부문 44편의 프로젝트가 수상작 및 현물 지원작으로 결정되었다. 베스트 코리안 프로젝트(2천 5백만 원)에는 허철녕 감독의 <206>이 선정되었으며, 베스트 아시안 프로젝트(2천 5백만 원)에는 미얀마의 닌 이 라잉 감독의 <경계 위의 산파들>, 베스트 러프컷 프로젝트(2천만 원)에는 왕민철 감독의 <동물, 원>과 이승준 감독의 <그림자꽃>이 공동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베스트 노르딕 프로젝트에는 스웨덴의 크리스티안 페트리 감독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이 선정되었다. 다큐멘터리의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프로젝트에 수상하는 다큐 스피릿 어워드에는 정재훈 감독의 , 니쉬타 자인 감독의 <골든 스레드>, 우 판 감독의 <씨씨>가 선정되었다. 또한 베스트 신인 프로젝트(1천만 원)에는 이고운 감독의 <방파제의 여자들>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2천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하는 CGV아트하우스상에는 이승준 감독의 <그림자꽃>이 선정되었으며, 올해 신설된 2천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하는 콘텐츠판다상은 이고운 감독의 <방파제의 여자들>에게 돌아갔다. 이밖에도 디지털 후반작업, 사운드, 광고 디자인, 홍보마케팅, 영화음악, 극장 개봉 등 다양한 현물 지원작들이 선정, 발표되었다.

국내외 영화/방송/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들과 37편 작품의 감독과 프로듀서들은 행사기간 내내 인천다큐포트가 명실상부하게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다큐멘터리 전문 마켓으로 자리매김에 성공하였음을 인정하며, 방문할 가치가 있는 귀중한 마켓이라며 호평했다. 더불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의 공간일 뿐 아니라 행사장 곳곳 참가자와 디시전 메이커 모두를 위해 세심하게 신경 쓴 부문 모두에 감동 받았다 전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디시전메이커들은 올해 공개된 한국과 아시아의 수준 높은 프로젝트들이 보여준 작품성과 잠재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첫 선을 보인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와 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 클래스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2일간 진행됨에도 참가자들 모두에게 큰 만족도를 얻어냈다. 또한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총 5개의 비즈토크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인천다큐포트 2018의 수상작 및 현물 지원작 내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천다큐멘터리포트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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