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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공지
    • 2018.08.20
    • 89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최종 본선 진출 프로젝트 총29편 선정! 첨부파일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최종 본선 진출 프로젝트 총29편 선정!      20개국 124개 출품 프로젝트 중 3개 부문 29개 본선 진출 프로젝트 최종 선정! 한층 강화된 랩&트레이닝과 다양한 지원금 및 펀드와 현물 지원, 국내외 주요 다큐멘터리·영화·방송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 제공! 2018년 11월 1일(목) ~ 11월 4일(일), 4일간 올림포스호텔에서 개최!   지난 5년간 한국과 아시아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들에 다양하고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호평받아 온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전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이하 ‘인천다큐포트’)가 올해 본 행사에 참여할 3개 부문의 29편의 프로젝트를 모두 선정, 공개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모 신청이 진행되었다. 한 달여간 접수된 프로젝트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20개국에서 124편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K-Pitch) 8편,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A-Pitch) 10편, 러프컷 세일 프로젝트(Rough cut sales) 11편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국내외 극장 개봉 및 TV 방영을 목표로 기획, 제작 중인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K-Pitch)’ 부문에는 환경, 사회, 여성,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감독들의 프로젝트들이 고루 선정되었다. 먼저,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온 베테랑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들이 눈길을 끈다. 2013년 인천다큐멘터리포트에서 KCA 베스트 피칭상, SJM 문화재단 펀드, 현물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약 1억 원에 상당하는 지원금을 받았던 <춘희막이>의 박혁지 감독의 <행복의 속도>가 이번에도 많은 기대 속에 최종 선정되었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 수상작 <미스터 컴퍼니>를 연출한 민환기 감독도 <선거> 로 인천다큐멘터리를 처음 방문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 별>, 고희영 감독의 <물숨>의 프로듀서로 더 잘 알려진 감병석 감독의 연출작 <사막의 얼음 위에서>도 선정되었다. 또한 2012년 <호수길>을 통해 이름을 알린 정재훈 감독의 는 독특한 소재로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줘 높은 점수를 획득, 최종 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 <앨리스 죽이기>를 연출한 김상규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2017년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 <그 날>의 신진감독 정수은 감독도 <킴을 찾아서>로 인천다큐포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최근 아시아의 다큐멘터리 창작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으며 매년 출품작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 부문에는 17개국 50여 편의 프로젝트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10편의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 처음 인천다큐포트를 찾는 작품 중 최초로 ‘부탄’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아룬 바타라이 감독의 <릴리> 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일컬어지지만 가부장제가 심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는 부탄의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올해 새로운 프로젝트로 돌아온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2017년 <복숭아 꽃 피는 곳>으로 참여해 독엣지콜카타 어워드를 수상했던 지앙 춘화 감독의 <밀리터리 킹>과 2015년 <일요일엔 신데렐라>로 인천을 찾았던 베이비 루스 빌라라마 감독은 인간의 선의와 정의에 대한 통찰을 담은 <터치 더 컬러: 선의와 정의 사이에서>로 다시 인천을 찾는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로 인천을 찾았던 세인 리안 툰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박해 받는 민족 로힝야족의 해결되지 못한 갈등 뒤에서 헌신하는 두 산파를 그린 작품 <경계 위의 산파들>의 프로듀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2017년 <테러리스트의 후견인>의 프로듀서 아민다 파라딜라 오마르는 올해 <아체의 종달새들>의 감독으로서 인천을 재방문한다. 그리고 2017년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에 첫 출품과 동시에 큰 화제를 모은 의 감독 아브라 아이치의 신작 <노예의 정원>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정치, 여성 인권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사회 이슈들을 다룬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젝트들이 선정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해외 파트너 시넥스포럼(CNEX Chinese Doc Forum)의 프로젝트는 추후 공개된다.   미완성 및 미개봉, 미방영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하는 ‘러프컷 세일(Rough cut sales)' 부문에는 11편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올해의 ’러프컷 세일‘ 부문에는 피칭포럼 개최부터 지난해까지 인천다큐포트 K-PITCH 부문에 선정되어 프로젝트 개발이 진행된 많은 작품 중 상당수가 한층 더 발전·완성된 프로젝트로 러프컷 세일 부분에 공모 접수를 하여 화제를 모았다. 2015년 글로벌 피치로 선정되었던 이승준 감독의 <그림자 꽃>을 비롯하여 2015년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의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강상우 감독의 <김군>, 그리고 2014년 <비상식량 프로젝트>의 강호준 감독은 <스쿨 오브 락>을 갖고 러프컷 세일을 찾는다. 2016년 제주 해녀들의 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물숨>으로 인천다큐포트를 찾았던 고희영 감독은 또 다른 ‘숨’을 담은 <불숨>으로 다시 인천을 찾는다. 2018 DMZ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왕민철 감독의 <동물,원>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인천다큐포트를 통해 후반 작업을 위한 다양한 현물지원의 기회와 함께 극장 개봉 및 TV 방영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의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29개의 프로젝트 중 러프컷 세일 부문 참가작 11편을 제외한 18편의 한국 및 아시아 프로젝트들은 국내외 다큐멘터리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집중 튜터링 프로그램인 ‘다큐랩’을 통해 개발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올해 ‘다큐랩’은 작년 대비 하루를 연장하여 4박 5일간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그룹·개인별 튜터링을 통해 프로젝트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과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다큐멘터리 전문 행사로 입지를 굳힌 제5회 인천다큐멘터리포트는 오는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4일간 올림포스호텔(구: 파라다이스 호텔 인천)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사항인 각종 지원금 및 펀드, 현물 지원 등도 조만간 별도 공개될 예정이다.      
    •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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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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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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